제주시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사회복지시설 지도·점검을 실시한다.

이번 점검은 사회복지시설 51곳을 대상으로 2019년 운영비 지원 보조금 적정 집행

여부, 사회복지시설 재무·회계 규칙 및 사회복지사업법 준수 여부,

입소자 및 이용자 인권침해 여부 조사 등으로 진행된다.

 

시는 또 시설 후원금과 수익사업에 대한 회계 처리, 공사 관련 계약,

자산 관리 등도 살펴볼 예정이다.

점검 결과 위법·부당한 사항이 적발되면 행정처분과 함께 후속 조치 이행 여부도

점검할 계획이다.